[지산 락페 특집 - 워밍업] 우리는 왜 락 페스티벌에 열광하는가?
[지산 락페 특집 - 워밍업] 우리는 왜 락 페스티벌에 열광하는가? 7월 27일부터 7월 29일! 올해도 어김없이 지산 락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락 음악을 즐기는 음악 애호가뿐만 아니라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범국민적인 여름 페스티벌로 진화하고 있는 지산 락 페스티벌을 200%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채널예스가 특집을 꾸몄다. 이번에 게재되는 1차 기사는 지산 락페 워밍업으로 지산 락페 유경험자의 좌담회와 대중음악의견가 서정민갑 님이 소개하는 락 페스티벌. 간접적으로나마 지산 락페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 2012.04.27 서정민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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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 공연 예습합시다! - Stone Roses < Stone Roses > (1989)
내한 공연 예습합시다! - Stone Roses < Stone Roses > (1989) 정말 욕심나는 공연 많은 2012년 상반기입니다. 역대 이만큼이나 풍요로웠던 내한공연 일정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네요. 스톤 로지스는 라디오헤드와 함께 올해의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 참가의 이유로 다시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영국 출신의 밴드입니다. 해체되었다가 2011년에 재결합하며 음악 팬들 사이에서 다시 회자되기도 했었지요. 2012.04.13 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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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라디오헤드가 내한을 한다고? - The Bends (1995)
뭐? 라디오헤드가 내한을 한다고? - The Bends (1995) 최근, 음악 팬들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 라디오헤드가 올 여름 있을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무대에 선다는 소식 때문인데요, 라디오헤드는 국내에서도 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지만 내한공연은 처음 있는 일이라 더 관심을 불러 모으는 것 같습니다. 그룹의 내한 소식에 맞춰 이들의 명반 릴레이의 시작 격이라고 볼 수 있는 앨범 <The Bends>를 소개합니다. 2012.03.07 임진모(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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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벨리록페스티벌⑧] 둘째 날 “UV, 지산에서 레전드급 인기 인증”
[지산벨리록페스티벌⑧] 둘째 날 “UV, 지산에서 레전드급 인기 인증” 지산에서의 둘째 날, 눈을 뜨자마자 창 밖 날씨부터 확인한다. 일기예보로는 3일 내내 비가 쏟아진다고 하였으나, 날은 흐리지만 떨어지는 빗방울이 굵지는 않다. 2011.08.10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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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벨리록페스티벌⑦] 첫째날 “지산록페스티벌에서 만난 아름다운 장면들”
[지산벨리록페스티벌⑦] 첫째날 “지산록페스티벌에서 만난 아름다운 장면들” 작년 뮤즈가 "땡큐!" 손 흔들고 무대에서 내려가던 그 순간부터 '아기다리고기다려왔던' < 지산밸리록페스티벌 >이 올해도 돌아왔다. 2011.08.09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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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밸리록페스티벌④] 한국계 싱어송라이터 프리실라 안 “지산록페에서 성시경 노래 불러요”
[지산밸리록페스티벌④] 한국계 싱어송라이터 프리실라 안 “지산록페에서 성시경 노래 불러요” 한국계 싱어송 라이터 프리실라 안이 이번 <지산밸리록페스티벌 2011> 무대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프리실라 안은 이튿날인 7월 30일 토요일 Green stage 헤드라이너로, 지산을 찾은 팬들에게 더없이 낭만적인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1.07.08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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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밸리록페스티벌③] 가요 MD가 추천해주는 지산 록페예습 앨범!
[지산밸리록페스티벌③] 가요 MD가 추천해주는 지산 록페예습 앨범! 60여 팀 중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앨범, 우선 순위 앨범들을 채널 예스가 골랐다. YES24의 팝, 가요 두 MD를 족집게 가이드로 섭외했다. 2011.07.08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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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사망 불구 그녀의 가창력은 최고였다
남친 사망 불구 그녀의 가창력은 최고였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 드는 8월의 첫날 록 팬들의 잔치,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현장은 어느덧 3일 간의 장정을 마치고 끝을 향해 마지막 남은 열정을 모두 뿜어내고 있었다. 화창한 햇볕과 간간히 숲으로 찾아 드는 반가운 바람, 편안하고 개성을 한껏 뽐낼 수 있는 개개인의 옷차림, 먹고 마실 것과 화려한 무대 등 축제를 즐기기 위한 모든 박자가 고루 갖춰진 이 곳은 다른 나라의 어느 록 페스티벌이 부럽지 않았다. 2010.08.20 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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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시스터즈 빠져도 장기하 공연은 즐거워!
미미시스터즈 빠져도 장기하 공연은 즐거워! 한눈에 봐도 방문객들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 있었다. 사람들은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각자의 보폭으로 움직이고 있었고, 여기에 무더위는 진득하게 버티고 있었다. 이틀째 폭염이 계속되면서 사람들의 얼굴에는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혔지만, 그 누구도 당장의 날씨를 나무라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한국의 여름이었고, 페스티벌의 여름이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적당량의 구름이 관객들의 눈을 편하게 해주었던 게 사실이다. 구름마저 없었다면??????, 생각하기도 싫다. 2010.08.19 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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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잔디를 등 뒤에 깔고 하늘을 이불 삼아 음악 속으로 빠져들다
푸른 잔디를 등 뒤에 깔고 하늘을 이불 삼아 음악 속으로 빠져들다 다 큰 어른들이 비눗방울을 불어대고 고성방가를 해도 상관없다. 땅바닥에 대자로 누워 있어도 좋고 서로 감정 상하는 앞자리 경쟁도 없다. 푸른 잔디를 등 뒤에 깔고 하늘을 이불 삼아 음악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곳. 2010.08.17 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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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그날 밤, 뮤즈는 정말 왔었을까?
[셋째 날]그날 밤, 뮤즈는 정말 왔었을까? 고작 삼 일이었는데, 종일 축제 현장에서 먹고 마시고, 잠들고 일어나다 보니, (약간 과장해서) 한 일주일 정도 머물고 있는 기분이다.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도 선뜻 생각나지 않는다. 눈을 뜨자마자,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에 그저 아쉬움부터 밀려온다. 2010.08.12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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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펫샵의, 펫샵에 의한, 펫샵을 위한 무대!
[둘째 날]펫샵의, 펫샵에 의한, 펫샵을 위한 무대! 펫샵보이즈가 등장하자, 객석이 출렁출렁 파도친다. 흔들리고 부딪치고 그렇게 다 함께 춤을 춰댄다. 얼굴을 가리고 있던 커다란 모자를 벗자, 선연히 드러나는 백발의 닐 테넌트! 2010.08.10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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