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새끼손가락은 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심장을 울리는 청춘 소설
[우리 새끼손가락은 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심장을 울리는 청춘 소설 한 달마다 기억이 사라지는 전향성 건망증을 앓는 소녀와 과거의 아픔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는 외톨이 소년이 서로 알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다. 2018.10.12 출판사 제공
유라 새끼손가락은 수식으로 연결되어 있다 전향성 건망증 외톨이 소년 청춘소설
[칠월과 안생] 수백만 독자들이 공감한 청춘소설
[칠월과 안생] 수백만 독자들이 공감한 청춘소설 20대의 그들은 우정과 사랑, 애욕과 배신 등의 감정을 난생처음 경험하고 온몸으로 그 충격을 받아낸다. 그러나 떠나고 버려지고 선택하는 경험들을 통해 모든 등장인물들은 제각기 변화하고 성장한다. 2018.02.21 출판사 제공
칠월과 안생 안녕 소울메이트 여성의 우정 청춘소설
예스24 젊은 작가 투표, 이 점이 아쉽다
예스24 젊은 작가 투표, 이 점이 아쉽다 예스24에서 한국의 젊은 작가 투표를 시작했다. 후보 중에는 쉰을 넘은 사람도 있고, 등단 경력이 10년이 지난 작가도 많다는 점에서 과연 ‘젊은’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지는 논외로 하더라도, 가장 아쉬운 점은 응당 있어야 할 소설가가 없다는 사실이다. 그의 이름은 바로 최순결. 2015.08.07 손민규(인문 PD)
한국소설 최순결 4월의공기 청춘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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