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변호사 “측은지심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박준영 변호사 “측은지심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다” 절실하게 상대방에게 공감을 해야 선의가 나오거든요. 공익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불쌍해야 다가서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측은지심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삼례 사건도 진범의 측은지심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예요. 삼례 친구들을 보고 진범이 너무 불쌍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나선 거예요. 그게 측은지심 아닙니까? 저는 측은지심이 세상을 움직인다고 봐요. 2017.01.09 임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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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천만 영화’ <광해>는 설레고, 슬프고, 아픈 영화
‘강제 천만 영화’ <광해>는 설레고, 슬프고, 아픈 영화 맹자에게 정치의 시작과 끝은 공감, 즉 고통도 즐거움도 함께 느낌이다. 함께 느낀다는 것은 나의 마음이 너에게로, 너의 마음이 나에게로 경계 없이 다가서는 것이고, 나아가는 것이다. 이런 정치를 맹자는 차마 타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못하는 정치(不忍人之政)라고 한다. 바로 측은지심(惻隱之心)에 토대한 정치이며, 인(仁)의 단서인 측은지심이 확충되어 실천된 정치인 인정(仁政)이다. 영화에서 내 마음을 이끈 것은 가짜 왕의 진짜 마음, 측은지심이었다. 2012.12.1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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