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훈 “독서는 온전히 나 혼자 있는 시간“
표정훈 “독서는 온전히 나 혼자 있는 시간“ 책이 도끼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책은 무엇보다도 먼저 놀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10.14 채널예스
표정훈 작가 독서 월탄 박종화 삼국지 핀란드 역으로
[표정훈 칼럼] ‘글만’ 쓰는 것과 ‘글도’ 쓰는 것
[표정훈 칼럼] ‘글만’ 쓰는 것과 ‘글도’ 쓰는 것 글 ‘쓰고사니즘’을 추구하는 꿈 많은 청년에게, 먹고사는 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먹고사니즘’을 강조했으니 참으로 무정한 자라는 힐난을 들을 수 있겠다. 2020.01.02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SNS 출판평론가 표정훈 작가 먹고사니즘
표정훈 “독서는 원래 산만한 거예요”
표정훈 “독서는 원래 산만한 거예요” ‘이 화가는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그림을 그렸을까, 그림 속 인물은 어떤 상태이고 왜 여기에 있을까, 그럼 그가 읽고 있는 책은 도대체 뭘까’ 하는 상상을 하고, 상상의 근거를 찾는 과정이 너무 즐거웠어요. 2019.05.28 성소영
상상 퍼즐 혼자 남은 밤 당신 곁의 책 표정훈 작가
[표정훈 칼럼] 내가 만난 작가들의 공통점 – 마지막 회
[표정훈 칼럼] 내가 만난 작가들의 공통점 – 마지막 회 마지막으로 하나 더 생각해보면, 자신감이다. 겉으로는 겸손해 보이는 작가도 속으로는 자기 글에 대한 자신감이나 자부심이 강하다. 2020.12.02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채널예스 예스24 작가 도서MD 표정훈 칼럼
[표정훈 칼럼] 작가는 글 고치는 사람
[표정훈 칼럼] 작가는 글 고치는 사람 별스럽지 않은 나의 글 제조 공정은 이렇다. 주제를 정한 뒤 자료를 조사한다. 인용할만한 글도 갈무리해둔다. 초고를 쓴다. 퇴고를 한다. 고치고, 고치고 또 고친다. 2020.03.03 표정훈(출판 칼럼니스트)
공정 무기여 잘 있거라 표정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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