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을 장만할 때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유럽의 어느 도시에 살았던 잉게보르크라는 어린 딸과 어머니 한나 슈라프트 사이에 있었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고 그린 것입니다. 딸을 위해 값진 물건을 내놓는 어머니의 사랑,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 1년 여의 시간을 참으며, 엄마를 돕는 안나의 인내심이 이야기 속에 녹아 더욱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2014.01.17
이상희
안나의 빨간 외투
해리엣 지퍼트
아니타 로벨
제2차 세계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