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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웅의 영화경"에 대한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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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아시안 슈퍼히어로 비긴즈
MCU 최초의 아시아 슈퍼히어로라는 변별점이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다.
2021.09.02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예스24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허남웅의 영화경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 유니버스의 가디언으로 나서다
‘DC의 수호자 Guardian of DC universe’로 나선 제임스 건이 제대로 미치고 환장하는 기분을 선사하는 영화다.
2021.08.05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예스24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 유니버스의 가디언
영화칼럼
추천영화
허남웅의 영화경
<노매드랜드> 서로 연결될 수만 있다면 희망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올해 아카데미 영화제의 유력한 작품상과 감독상 후보로 꼽히는 클로이 자오 감독의 <노매드랜드>는 길의 영화, 즉 ’로드무비 road movie’다.
2021.04.01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예스24
아카데미 후보작
노매드랜드
Road movie
허남웅칼럼
허남웅의 영화경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뮤지컬, 잊힌 가치가 되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뮤지컬 영화를 만들었다. 1957년에 뮤지컬로, 1961년에는 영화로 만들어졌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리메이크다.
2021.12.30
허남웅(영화평론가)
리메이크영화
예스24
허남웅의영화경
뮤지컬영화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영화
리메이크
채널예스
스티븐스필버그
<매트릭스: 리저렉션> 리부트의 파란약을 삼키다
기계들은, 인공지능(A.I.)들은 인간에게 매트릭스를 진짜 현실로 받아들이게끔 더욱 복잡하고 교묘한 수준으로 성능을 향상했다.
2021.12.23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인공지능
매트릭스
AI
매트릭스리저렉션
영화
예스24
허남웅의영화경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마블이기에 가능한 이벤트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올스타전’이라고 할 만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가진 장점과 직면한 한계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작품이다.
2021.12.16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마블
스파이더맨
허남웅의영화경
예스24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영화
<해피 아워> 친구를 통해 비로소 나로 존재하는 시간
즉흥 연기 워크숍을 통해 발굴한 4명의 배우로 <해피 아워>를 만든 것처럼 하마구치 류스케는 도전적인 시도로 마법의 시간을 만들어내는 연출자다. 그야말로 거장이다.
2021.12.09
허남웅(영화평론가)
친구
채널예스
허남웅의영화경
예스24
하마구치류스케
해피아워
영화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에드가 라이트의 캐릭터에 무슨 일이?
에드가 라이트는 1960년대의 문화를 엘리의 꿈을 경유해 2020년대의 현재로 끌어들여 영화적인 접목을 시도한다.
2021.12.02
허남웅(영화평론가)
영화
라스트나잇인소호
에드가라이트
호러영화
예스24
허남웅의영화경
채널예스
호러
<고스트 버스터즈 라이즈> 해롤드 래미스를 기리며
원년 멤버와 라이징 멤버, 피를 나눈 가족과 가족 같은 동료, 성과 세대와 인종과 이승과 저승 등 모든 경계를 넘어선 초월과 연대의 가족애가, 아들이 쓴 시나리오를 본 이반 라이트먼이 그랬듯 눈시울을 뜨겁게 적신다.
2021.11.25
허남웅(영화평론가)
해롤드래미스
고스트버스터즈라이즈
고스트버스터즈
영화
예스24
허남웅의영화경
채널예스
<장르만 로맨스> 꼭 이뤄져야만 사랑이고 인연인가요?
힘들어도 경험이 쌓이면서 한 명의 인간으로 독립하고 나와 다른 상대를 인정할 줄 알게 된다. 그렇게 세상은 여러 가지 감정의 색이 섞여 다양성을 이룬다. ‘장르만 로맨스’인 영화가 끝내 말하고 싶은 바다.
2021.11.18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류승룡
허남웅의영화경
예스24
오나라
코미디영화
장르만로맨스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 웨스 앤더슨이 잡지를 만든다면
웨스 앤더슨의 영화 세계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프렌치 디스패치> 또한 만족할 수준이며 실제 잡지는 아니지만, 어떤 형태가 됐든 소장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2021.11.11
허남웅(영화평론가)
채널예스
잡지
허남웅의영화경
예스24
프렌치디스패치
웨스앤더슨
영화
‘와라나고’를 기억해, 좋은 영화를 부탁해
현재의 극장가는 수치가 절대적인 표준처럼 군림하며 소수의 큰 영화가 독식하는 시장으로 전락했다.
2021.11.04
허남웅(영화평론가)
예스24
허남웅의영화경
이터널스
와이키키브라더스
라이방
나비
고양이를부탁해
와라나고운동
와라나고
영화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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