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작가 서현 “달걀프라이가 품은 무한한 가능성”
그림책작가 서현 “달걀프라이가 품은 무한한 가능성” 대체로 알에서 부화한 것들은 무언가가 되는데, 달걀프라이는 병아리가 되지 못한 존재인 거예요. 한편으로 너무 슬펐어요. 완성형의 생명체가 된 것도 아닌 되게 애매한 상태라는 게. 그런데 한편으로는 굉장히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존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1.07.23 임나리
예스24 채널예스 만나고싶었어요 추천도서 도서MD 호라이 호라이호라이 그림책작가 서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뉴호라이즌]  기존의 질서가 통하지 않는 시대, 일하는 방법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뉴호라이즌] 기존의 질서가 통하지 않는 시대, 일하는 방법은? 기존의 질서가 통하지 않는 시대, 어떻게 일하고 사고해야 할까? 코로나19가 10년 이상 앞당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생생한 현장을 기록한 단 한 권의 책! 2020.10.19 출판사 제공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뉴호라이즌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행성 맞을까?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행성 맞을까? 1781년 천왕성의 발견 이후, 궤도의 오차가 생김으로 인해서 제 8의 행성이 있을것으로 추정되어 위르뱅 르베리에와 존 카우치 애덤스의 계산으로 인해서 해왕성을 발견하였다. 그런데 계산했던 결과가 실제의 해왕성의 궤도와 일치하지 않았고, 그 오차는 매우 컸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퍼시벌 로웰은 해왕성 너머로 또 다른 행성이 있을것을 처음으로 추정했다. 로웰은 그 행성을 임시로 '행성 X'라고 불렀다. 로웰은 명왕성이 해왕성에게 섭동을 주어 궤도 오차가 생긴것으로 인식하고 그 궤도를 계산해냈다. 2013.08.19 최경진
명왕성 해왕성 뉴호라이즌호 태양계 소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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