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시집을 태워버린 건 난생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 뒤로 몹시 큰 후회를 하다가 다시 구매하고는 딱 한 편의 시만 귀퉁이를 접어두었다.

2026.07.06

서윤후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서점에 가면 예상치 못한 책을 우연히 만나기도 한다. 금정연 작가가 다섯 곳의 서점에서 만난 책들.

2026.06.24

금정연
백희나 작가의 책장 | 예스24
백희나 작가의 책장 | 예스24 거의 모든 그림책에 ‘먹는 장면’ 또는 ‘요리하는 장면’을 넣는 백희나 작가. 그가 추천하는 요리와 음식에 관한 작품들.

2026.06.16

백희나
펀자이씨툰 엄유진 작가의 책장 | 예스24
펀자이씨툰 엄유진 작가의 책장 | 예스24 올리버 색스가 삶의 마지막 2년 동안 쓴 에세이부터 늙어감을 유머로 직시하는 센류까지.

2026.06.10

엄유진
[큐레이션] 요즘 즐겁게 읽은 첫 시집이 있어요 | 예스24
[큐레이션] 요즘 즐겁게 읽은 첫 시집이 있어요 | 예스24 첫 단추가 어떻게 시작되었든 상관하지 않고 자기만의 옷깃을 만들어가는 일. 첫 시집에는 그런 것들이 있다.

2026.06.08

서윤후
[큐레이션] 닮고 싶은 마음 ㅡ 마지막화 | 예스24
[큐레이션] 닮고 싶은 마음 ㅡ 마지막화 | 예스24 어린이 청소년책 전문 서점 책방사춘기 유지현 대표의 연재 마지막화.

2026.06.01

유지현
[큐레이션] 아무리 책을 빨리 읽어도 책을 사는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다 | 예스24
[큐레이션] 아무리 책을 빨리 읽어도 책을 사는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다 | 예스24 순진한 생각이었다. 희망 월급이 아니라 50만 원으로 1년 치의 책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부분이...

2026.05.27

금정연
[취미 발견 프로젝트] AI 어떻게 사용하고 계세요? | 예스24
[취미 발견 프로젝트] AI 어떻게 사용하고 계세요? | 예스24 어느 때보다 일상 깊숙한 곳까지 스며든 AI. 이번 취미 발견 프로젝트에서는 AI 신간 도서와 아이템을 소개한다.

2026.05.21

박소미
[리딩런] 세상의 모든 러너를 위하여 | 예스24
[리딩런] 세상의 모든 러너를 위하여 | 예스24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구현경 작가가 러너를 위한 책을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2026.05.13

구현경
[큐레이션] 봄날의 시를 좋아하세요..... | 예스24
[큐레이션] 봄날의 시를 좋아하세요..... | 예스24 이상하지? 봄의 장막을 걷고 나면 흐느끼는 봄의 얼굴이, 야윈 어깨로 세상의 봄을 다 짊어진 몇 편의 시가 있다는 것이.

2026.05.11

서윤후
[리딩런] 가장 강렬한 사랑 이야기 | 예스24
[리딩런] 가장 강렬한 사랑 이야기 | 예스24 박혜진 편집자가 세계문학 속에서 만난 가장 강렬한 사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6.05.07

박혜진 편집자
[큐레이션] 사춘기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해 | 예스24
[큐레이션] 사춘기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해 | 예스24 청소년이라는 시간 위를 유영하는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세 편의 이야기

2026.05.04

유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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