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을 보듯 사람을 바라보는 소설가 김형경
몸은 작지만 정신은 너무나 크고 강한 김형경 님과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글 : 김정희
200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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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형경 님은 무서운 작가입니다.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에서 이미 사람의 의식을 낱낱히 해체하고 분석하는 지독함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이번 책 『사람 풍경』에서는 한발짝 더 나아가 사람 마음의 풍경을 너무나 명료하게 그리고 절절하게 정리하고 서술하여 독자의 마음까지 가 닿았기 때문입니다. 몸은 작지만 정신은 너무나 크고 강한 김형경 님과의 대화에 초대합니다.
#김형경
32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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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아들둘을 키우며 많이 지치고 싸우고 불안해하며 하루하루 버티고 참고 견딥니다.엄마의 자존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아요 작가님 말씀 듣고 힘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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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이

2019.11.18

1명 신청합니다.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하려고 읽었습니다. 강연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만들고 싶습니다.얼마나 연습과 노력을 해야지 무의식을 아이에게 투사하지 않을까요? 아이를 독립된 존재로 인정을 할 수 있을까요? 아이에게 좋은 엄마란 어떤 엄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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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hohoo

2019.11.18

1명신청합니다. 엄마는 정말이지 어렵고 정답이 없는 직업인것 같습니다. 지금도 항상 내가 우리 아이를 잘키우고 잘 살고 있는건지 고민하고 있네요. 작가님 강의듣고 엄마라는 직업에 좀더 충실하고 최선을 다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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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독서교육을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