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모든게 순간이었다고 말하지 마라
세상 만물이 지탱하는 저마다의 힘겨운 삶에 대한 공감과 연민은 타자와 함께 조화로운 삶을 모색하는 데로 나아가며 따라서 ‘의자’라는 평범한 사물은 고달픈 삶을 지켜주는 안식처로 화한다.
글 : 뚜루
201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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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의자 #시집
15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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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10.31

현재 이번 리뷰는 보이지 않네요 ``...저만 그러한 것인지 ㅠㅠ
아쉽네요 시집에 관한 이야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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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기를

2012.02.19

시가 어렵다는 얘기에 동감. 단순해서 이해를 못하는지 얘기하고자 했던 게 무엇일까 그걸 놓지면 이 시를 읽는 의미가 있을까. 너무 빠르게 읽는 건 아닐까. 느껴지지 않는다. 이런 생각에 시가 여전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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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ㅋ

2011.11.11

가을에는 시를 읽어야죠. 감수성이 충만해지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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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