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리 잊지는 말아요 『눈 먼 자들의 국가』
흐드러지게 핀 꽃 사이로 누군가는 잊지 못해 흐느끼고 있다
글 : 뚜루 사진 : 뚜루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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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자들의 국가
2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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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관객

2015.04.16

오늘은 노란리본 뗄 수 있을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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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당

2015.04.15

눈먼 자들의 국가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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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자들의 국가

<김애란>,<김행숙>,<김연수>,<박민규>,<진은영>,<황정은>,<배명훈>,<황종연>,<김홍중>,<전규찬>,<김서영>,<홍철기> 공저

출판사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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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