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아웃] 이 작가의 세계관을 사랑합니다
[책읽아웃] 이 작가의 세계관을 사랑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죠. ‘어떤,책임’ 시간입니다. 2022.03.17 신연선
책읽아웃 예스24 아무것도안하는녀석들 도어 당신엄마가당신보다잘하는게임 채널예스
투 도어 시네마 클럽, 과거로의 즐거운 여행
투 도어 시네마 클럽, 과거로의 즐거운 여행 포스트 펑크의 비중을 줄이고 신스 팝, 디스코로 복고 노선을 선언한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찬란한 1980년대를 한껏 머금었다. 2019.08.14 이즘
투 도어 시네마 클럽 False Alarm Nice to see you Satisfaction guaranteed
[스테디셀러가 궁금해] arte : 새로운 감각의 문학을 선보인다
[스테디셀러가 궁금해] arte : 새로운 감각의 문학을 선보인다 예술적인 유산을 되찾기 위해 취재기행부터 집필하는 시리즈 「Arte Classic Cloud」를 론칭하고 영역을 확대하려는 기획을 준비중이다. (2018. 01. 12.) 2018.01.12 엄지혜
아르떼 비하인드 도어 고슴도치의 소원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나는 이제 나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
나는 이제 나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 일반적인 스릴러들과는 조금 결을 달리하는 이 소설은, 한마디로 피 한 방울 없이도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나는 처음 번역 원고를 읽으며 엄청난 괴로움을 느꼈다. 육체적 폭력도, 잔인한 살인도 없이, 읽는 사람을 이렇게나 힘들게 하는 소설이라니. 2017.07.21 양한나(아르테arte 편집자)
비하인드 도어 편집 후기 소설 스릴러
완벽한 어둠 속에서 빛의 소리를 듣는 일
완벽한 어둠 속에서 빛의 소리를 듣는 일 그 빛을 더욱 환하게 만드는 건 그 빛을 발견한 사람의 두근거림일 테니까. 다프트펑크의 계속 이어지는 저 음률처럼. 2016.08.31 김연수(소설가)
다프트 펑크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Veridic quo 앤서니 도어
<슬라이딩 도어즈> 후회는 안해도 돼
<슬라이딩 도어즈> 후회는 안해도 돼 그러니 후회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2016.07.28 펭귄
펭귄 인생 일상영화 슬라이딩 도어즈
문을 통해 펼쳐지는 로맨스 <쓰루 더 도어>
문을 통해 펼쳐지는 로맨스 <쓰루 더 도어> 문을 통해 펼쳐지는 환상 속 로맨스뮤지컬 <쓰루 더 도어>, 유쾌한 내용과 딱 맞는 개그코드까지! 2015.03.31 하나
쓰루 더 도어 뮤지컬 공연
토닥이는 손길, 속살거리는 위안
토닥이는 손길, 속살거리는 위안 <나에게서 온 편지>는 잔잔하게 다가와 지친 오늘의 내 어깨를 살포시 끌어안고 다독여주는 영화이다. 크고 화려한 영화의 틈새에 여전히 아날로그적 감수성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사실, 그것이 내겐 위안이었으니 정말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 소중하고 진실한 마음의 발견이 아닐까 싶다. 2013.08.14 최재훈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나에게서 온 편지 굿'바이 열두 살 샘 허브 레스트리스
사랑보다는 증오를, 평화보다는 폭력을! - 도어스(The Doors)
사랑보다는 증오를, 평화보다는 폭력을! - 도어스(The Doors) 실제로 이 앨범을 녹음할 때, 분위기를 북돋우기 위해 촛불을 켰고 향을 피웠다고 한다. 따라서 이 음반은 음향기술에 의한 여과가 거의 없는 순수한 의식(儀式)의 산물 그 자체였다. 그것으로 짐 모리슨은 ‘청각적이면서 또한 시각적인 하나의 강력한 심리 드라마’를 연출해내는 데 성공했다. 2012.12.21 이즘
도어스 Doors 짐 모리슨 The Doors
여자 친구랑 키스하기, 우주선 타고 별 보기… 열두 살 소년의 마지막 소원 <열두 살 샘>
여자 친구랑 키스하기, 우주선 타고 별 보기… 열두 살 소년의 마지막 소원 <열두 살 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아빠, 울지마세요』를 영화화한 <열두 살 샘>은 3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열두 살 소년이 살아있는 동안의 기록을 영상과 글로 남기면서 어떻게 보면 유쾌하기까지 한 버킷 리스트를 통해 삶의 소중함과 그 따뜻함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2012.04.17 최재훈
열두살 샘 버킷 리스트 노킹 온 헤븐스 도어 봄 눈 8월의 크리스마스
[미묘의 언박싱 케이팝] 보이넥스트도어, 지코의 이름표 앞에서
[미묘의 언박싱 케이팝] 보이넥스트도어, 지코의 이름표 앞에서 지코가 생각하는 이상의 아이돌이 담겨 있다면 이를 지코의 솜씨가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분 좋게 즐길거리가 충실한 웰메이드 옆집이다. 지금 찾아가보기 좋은. 2023.06.14 미묘(대중음악평론가)
보이넥스트도어 미묘의언박싱케이팝 예스24 WHO 채널예스 지코
[책읽아웃] 이 인물이 문학 속에서 오래 기억되었으면
[책읽아웃] 이 인물이 문학 속에서 오래 기억되었으면 사실 주변 사람들에게는 소설책을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만, 저는 이 책을 대단히 좋아해요. 아껴서 읽느라 4년이 걸린 거죠. 2023.04.20 임나리
책읽아웃 도어 예스24 서보머그더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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