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웅배 칼럼] 우주를 여행하고픈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북
[지웅배 칼럼] 우주를 여행하고픈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북 겉보기에는 그저 다들 똑같이 하얗고 흐릿하게 빛나는 작은 점으로 보일 뿐이지만, 별 하나하나는 모두 소중하고 다양한 각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21.03.08 지웅배(과학 칼럼니스트)
지웅배칼럼 100개의 별 우주를 말하다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 월간 채널예스 3월호 예스24 채널예스
코로나19에 새해도 ‘열공모드’… 수험서 판매량 전년 대비 32.9% 성장
코로나19에 새해도 ‘열공모드’… 수험서 판매량 전년 대비 32.9% 성장 베스트셀러 비중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관련서 약 50%에 달해… 취업 관련 수험서는 비중 감소 2021.02.01 예스24
인기도서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코로나19 추천도서 채널예스 예스24 베스트셀러
‘흔한남매’의 세 번째 이야기 『흔한남매 3』 3주 연속 1위
‘흔한남매’의 세 번째 이야기 『흔한남매 3』 3주 연속 1위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등 새해 맞아 영어 학습서 및 자격증 도서 인기, 전자책 분야에서는 신경과학자가 들려주는 무의식에 숨은 뇌 이야기 『뇌가 지어낸 모든 세계』가 1위를 했다. 2020.01.16 예스24
3주 연속 1위 큰별쌤 최태성의 별★별 한국사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흔한남매
[해와 달과 별 그리고 사람] 일상 속 상상이 건네는 선물 같은 휴식
[해와 달과 별 그리고 사람] 일상 속 상상이 건네는 선물 같은 휴식 혼자인 것 같아 외로운 우리에게, 주변을 둘러보면 언제나 해와 달과 별,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이 지켜주고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2019.01.04 출판사 제공
소나무 해와 달과 별 그리고 사람 여유로움 자유로움
강태식 “55세기에도 인간의 삶은 지금과 비슷하지 않을까”
강태식 “55세기에도 인간의 삶은 지금과 비슷하지 않을까” 작품의 배경을 55세기 정도로 멀게 잡은 건 오랜 시간이 지나 다른 행성을 자유롭게 오가며 살게 된 때에도 인간의 삶은 지금과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얘기를 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도 누군가는 결혼하고 누군가는 연애 때문에 힘들어하고 사랑하고 오해하고 돌아서고…… 2018.06.21 손민규(인문 PD)
리와 별 강태식 소설가 인간의 삶 황산벌청년문학상
정밀아, 상대방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
정밀아, 상대방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 음반은 척박한 저마다의 날들을 이겨내고 ‘우리 서로 함께’가 되려는 정밀아의 시도 그 자체다. 2018.06.20 이즘
정밀아 은하수 노래가 흐른다
사회가 만들어 낸 거짓말, 모성애
사회가 만들어 낸 거짓말, 모성애 사회학자가 파헤친 진짜 엄마들의 감정 『엄마됨을 후회함』, 원전 사고를 예언한 흡입력있는 소설 『천공의 벌』, 이야기꾼 성석제의 신작 『믜리도 괴리도 업시』 등 주목할 만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6.10.05 채널예스
엄마됨을 후회함 10월 1주 천공의 별 이주의 신간
[허연의 트위터처럼 시 읽기] 정현종 『나는 별 아저씨』
[허연의 트위터처럼 시 읽기] 정현종 『나는 별 아저씨』 정현종은 고독의 이면을 잘 간파하는 시인이다. 2016.02.16 허연(시인, 매일경제신문 문화부장)
정현종 나는 별 아저씨
누구나 쉽게, 고전을 권함
누구나 쉽게, 고전을 권함 고전을 읽는 데는 요령이 있다. 단순히 고문, 한문을 공부하는 것과는 다른 요령이 필요하다. 이 요령을 알면 고전의 깊은 맛을 음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시대, 다양한 영역의 책을 ‘고전’으로서 읽을 수 있게 된다. 2014.04.21 채널예스
고전시작 전함포템킨 방법서설 거인의 별 홍성민 사이토 다카시 고전
고전평론가 고미숙 “평생 동안 읽어도 좋은 책인가”
고전평론가 고미숙 “평생 동안 읽어도 좋은 책인가” 고전평론가 고미숙에게 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그는 고전을 읽고 영감을 받아 글을 쓴다. 가장 큰 영감을 준 것은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 그리고 홍명희의 『임꺽정』 허준의 『동의보감』 루쉰의 『새로 쓴 옛날이야기』(고사신 편) 등이 영감을 줬고, 『홍루몽』과 『서유기』가 준 감동과 충격도 잊을 수 없다. 2013.11.27 채널예스
고미숙 열하일기 동의보감 두 개의 별 두 개의 지도
고미숙 “읽기만 하는 고전은 소용없다”
고미숙 “읽기만 하는 고전은 소용없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순간이다. 그 순간은 곧 과거가 된다. 다행스럽게도, 인류가 떠나보낸 과거는 단순히 흘러가지 않고 지혜로 방울 맺히며 현재를 살고 있는 이들의 삶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쳐왔다. 그 지혜가 가장 많이 맺혀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고전이다. 오늘날에도 고전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이유다. 하지만 그간 우리가 고전을 대하는 방식이 너무 정형화되어 있진 않았을까. 고전평론가 고미숙 저자와의 만남은 그런 물음의 답을 기대하며 시작됐다. 2013.07.10 황정호
두 개의 별 두 개의 지도 고미숙 정약용 박지원
중국 혁명기 사선을 넘나든 ‘공정한 탐구자’
중국 혁명기 사선을 넘나든 ‘공정한 탐구자’ 에드거 스노(Edgar Snow, 1905-1972)의 『중국의 붉은 별』(신홍범 옮김, 두레, 1985)은 다른 책과 곧잘 어울린다. 2005.04.18 최성일
중국 에드거 스노 중극의 붉은 별 탐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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