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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신간] 『대통령의 염장이』, 『20대 여자』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2.02.23
채널예스
예스24
이주의신간
대통령의염장이
20대여자
아무렇지않다
생일을모르는아이
아무튼무대
신간도서
채널예스
[엄마. 나야.]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생일 모임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했던 사람들이 아이를 마음에 새기고 부모님과 친구들, 주위 사람들을 위로하는 치유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2019.04.12
출판사 제공
생일시
엄마 나야
단원고
세월호
<생일> 공감하고 공유하고 기억한다는 것의 윤리
공감과 공유와 기억의 윤리가 전제하는 것은 큰일을 당한 이들이 상처와 아픔을 극복하는 것의 어려움이다.
2019.03.28
허남웅(영화평론가)
영화 생일
설경구
전도연
세월호
[버스데이 걸] 당신은 스무 살 생일에 무얼 했는지 기억하나요?
한 여성의 회상에서 시작된다. 스무 살 생일을 맞은 여자 주인공은 생일날인 그날도 여느 때처럼 이탈리안 식당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한다.
2018.05.16
출판사 제공
버스데이걸
스무번째 생일
카트 멘시크
무라카미 하루키
서툰 서른 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오지 않길 바랐던 계란 한 판이 결국 찾아오고 말았다.
2016.07.18
서툰
생일
밥숟갈 하나
서툰
1인 가구
서른
생일케이크의 진실
생일 케이크는 쏘리쏘리쏘리쏘리, 꿀꺽!
2014.04.07
강모림
생일
강모림
케이크
이 눈이 그치면 나는 어떤 삶과 결별을 결심할 것인가
눈이 오는 날 태어난 여자아이는 곧 다섯 살이 된다. 하지만 그 전에 친구의 생일이 있다. 선물을 들고 찾아간 친구의 생일잔치에서 실수로 촛불을 끄고 마는 여자아이. 미안하고 창피한 마음에 도망쳐 나온 아이는 혼자 심심해하지만, 친구도 강아지 치치도 모두 싫다. 아이는 혼자서 중얼거린다. “생일에는 아무도 안 왔으면 좋겠어… 하지만 눈만은 꼬옥 내리게 해주세요…”
2013.11.28
김지은 (동화작가)
겨울
눈 오는 날의 생일
이와사키 치히로
[이훤의 한 발 느린 집사람] 조촐한 생일 파티
어떤 표정은 미묘하고 손에 잘 잡히지 않아, 어떤 식으로도 옮겨오는 데 실패한다. 그런 마음의 목록을 만들어가던 중 요즘 자주 찾아오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다.
2023.07.07
이훤(시인, 사진가)
채널예스
예스24
이훤의한발느린집사람
생일파티
[이훤의 한 발 느린 집사람]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침묵이 한차례 지나간다. 요란한 음악보다 이 침묵이 더 시끄럽다. 속으로 중얼거린다. 이 침묵이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해 봐. 마음이 편하다고 생각해 봐.
2023.02.02
이훤(시인, 사진가)
채널예스
예스24
이훤의한발느린집사람
생일파티
[권누리의 소녀 등장] 용기 : 내 발밑에 작은 평행 세계
나는 아이돌들이 '보여주는 모습'으로써 기꺼이 그들을 사랑할 수 있었고, 사랑하고 있다. '우리'는 '소녀'의 모습으로 등장한 모든 아이돌과 함께 나이 들어가고 있다.
2022.11.29
권누리(시인)
채널예스
생일
레드벨벳
예스24
권누리의소녀등장
이달의소녀
[슬릭의 창작 일기] 생일의 추억
이 세상에서 또 일 년을 버텼구나 하고 스스로 대견해하는 하루를 보내는 것만큼 또 다음 일 년을 버틸 힘을 낼 수 있는 일도 없을 것이다.
2022.07.05
슬릭(뮤지션, 작가)
채널예스
생일
슬릭의창작일기
생일파티
예스24
[생일을 모르는 아이] 살아남은 아이들의 ‘그 후’
“살아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하여
2022.03.07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생일을모르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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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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