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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아, 허남훈 “밴라이프, 일 년을 십 년처럼 산 것 같다”
정말로 여행과 일과 삶의 경계가 없는 삶이 앞으로도 저희가 원하는 삶이거든요. 그런데 밴에서 일을 하다가 산책할까 싶어 나가면 모래사장에서의 여행이 됐어요. 그런 순간들이 많이 쌓여서 진짜 이렇게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죠. 그게 가장 큰 결실인 것 같아요.
2018.04.03
여행하는 집 벤라이프
김모아 허남훈 작가
벤라이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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