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사랑이 어떻게 안 변하니?
바보야, 사랑이 어떻게 안 변하니? ‘연애’에 관한 단 한 편의 한국 영화를 고르라면, 나는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를 선택하겠다. <봄날은 간다>는 내가 보아 온 모든 한국 영화들 중에서 가장 ‘진짜’ 같은 영화였다. 사랑 때문에 운명을 걸거나 부모를 버리거나 홀로 죽어가는 인물들은 거기 나오지 않는다. 우연하게 시작된 사랑이 어이없도록 금세 달아오르는 과정, 그리고 일상이 설렘을 덮는 순간, 천천히 빛을 잃어가는 모습이 서늘하게 묘사되어 있었다. 2013.12.10 정이현(소설가)
이영애 사랑을 믿다 유지태 봄날은 간다
신경숙, 유시민, 포미닛, 루시드 폴 등이 뽑은 ‘올해의 책’은?
신경숙, 유시민, 포미닛, 루시드 폴 등이 뽑은 ‘올해의 책’은? 2013년도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 <채널예스>가 각 분야의 명사들에게 ‘2013년도에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책’을 물었다. 신경숙, 유시민, 김용택, 박웅현, 박재동 등이 추천한 책을 소개한다. 2013.06.07 채널예스
박웅현 신경숙 정혜윤 김광진 유지태 루시드 폴 최민석
유지태 “배우와 감독, 균형 있게 작업하고 싶다”
유지태 “배우와 감독, 균형 있게 작업하고 싶다” ‘감독’이라는 칭호가 가장 어색하지 않은 배우 유지태. 스크린 안에서 만났던 유지태를 카메라 밖의 시선으로 보면 어떨까. 4편의 단편영화 연출을 거쳐 첫 장편영화 <마이 라띠마>를 극장에 선보인 감독 유지태를 만났다. 2013.06.07 엄지혜
라오라오가 좋아 박지수 배수빈 마이 라띠마 유지태
유지태 “<마이 라띠마>에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을 캐스팅한 이유”
유지태 “<마이 라띠마>에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을 캐스팅한 이유” 오는 6월 6일 개봉하는 영화 <마이 라띠마>는 배우 유지태가 장편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는 작품. ‘제15회 도빌 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 먼저 인정 받은 <마이 라띠마>는 세상이 등돌린 외로운 두 남녀의 고독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3.05.27 엄지혜
박지수 배수빈 마이 라띠마 유지태
유지태 “첫 연출작으로 도빌 영화제 대상 수상, 감개무량”
유지태 “첫 연출작으로 도빌 영화제 대상 수상, 감개무량” 세상이 등돌린 외로운 두 남녀의 고독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휴먼 멜로 드라마 <마이 라띠마>가 ‘제 15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기부터 다수의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 시상해 온 프랑스 내의 대표적인 영화제인 제 15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는 한국, 중국, 일본, 캄보디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등의 아시아 각국의 작품들이 초청되어 경쟁을 펼쳤다. 2013.03.11 엄지혜
유지태 마이 라띠마 도빌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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