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추리소설(1) - 『노란 방의 비밀』
글ㆍ사진 채널예스
200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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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방의 비밀』 가스통 르루 저 | 해문출판사 | 2003년 10월
한밤의 정적을 깨는 한 여인의 처절한 절규. 비명 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달려 나온다. 살려달라는 울부짖음이 메아리치는 가운데, 사람들은 어떻게든 방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찾으려고 애쓴다. 사방이 꽉 막힌 벽, 유일한 통로인 문은 안으로 잠겨 있고, 작은 창문 역시 쇠창살로 가로막혀 있다. 결국 문을 부수고 들어간 방 안에는, 한 여자가 정신을 잃은 채 침대 아래 쓰러져 있다. 벽에 남은 범인의 선명한 손자국, 침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발자국... 분명한 범인의 흔적들! 그러나 범인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과연 범인은 사방이 꽉 막힌 방에서, 어느 출구로, 어떤 방법으로 순식간에 모습을 감추었는가? 발간 당시 치밀하게 짜여진 밀실 추리의 전개로 세계 추리계에 숱한 화제를 뿌린 '가스통 르루'의 대표 추리소설.

10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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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2006.10.18

이거 재밌게 읽었는데...음..제가 읽은 책은 황색방의 비밀이었거든요..근데 ㅋㅋ 지금은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는거!!!! 앞의 전개부분만 조금 생각이 나고 결말이나 중간 부분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다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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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치즈

2005.08.02

아 재밌어요 노란방의 비밀 ㅎ 중3때 쯤인가, 오페라의유령을 보고 너무 감동받아서 본것 같은데 ㅋㅋ 가스통 루르 좋죠..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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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i0920

2005.07.29

왜 요새는 칼럼 안 쓰세요? 이거 2주 전에 봤던건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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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방의 비밀

<가스통 르루> 저/<최운권> 역

노란방의 비밀

<가스통 르루> 저/<최운권>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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