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추리소설(2) - 『비뚤어진 대가족 비극』
글ㆍ사진 채널예스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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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살인사건』 반 다인 저/안동림 역 | 동서문화사 | 2003년 1월
뉴욕 한복판, 100년도 넘은 오래된 저택이 있다. 그곳에서 그린 씨의 두 딸이 총에 맞는 참극이 일어난다. 이 사건을 계기로 그린 집안을 모조리 없애려는 보이지 않는 살인자가 드러난다. 명석한 반스 탐정도 초조한 기색이 역력한데 과연 그린의 운명은……? 학구파 번스 탐정이 등장하는 12 작품 가운데서도 첫손에 드는 특A급 미스터리.

『Y의 비극』 엘러리 퀸 저/강호걸 역 | 해문출판사 | 2003년 07월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과 함께 세계 3대 추리소설에 속하는 작품. 뉴욕 앞바다에서 어선에 의해 시체 하나가 걸려 나오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시체는 미국의 미치광이 백만장자 집안의 주인 요크 해터로서, 그의 주머니에는 '나는 정상적인 정신상태에서 자살한다'라는 유서가 들어 있는데...

15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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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2006.10.18

Y의 비극 책으로는 못 보고 정혜영이 나오는 드라마로 봤거든요..근데 애가사 크리스티 소설이라는 것만 자막에 올라가고 제목이 안나오더라구요..그래서 한동안 애가 타서 막 찾고 그러다가 결국은 시간이 지나서 잊혀져 버리고 지금까지 잊고 있었다는거..ㅋㅋㅋㅋ 제목을 이제야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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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michelle

2006.06.23

저두 비뚤어진 집을 먼저 읽어서인지 젤루 좋아하고, 가장 기억에 남은 추리소설이었죠...헤헤.. 그래서인지 Y의 비극을 읽고는 범인을 맞춰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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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ee

2005.09.10

와우.. 저도 비뚤어진 집 너무 좋아해요 TT 예에전에 스노우캣님 홈페이지에서 스노우캣님이 Y의 비극 얘기를 하면서, 크리스티 소설 중에 이와 비슷한 소설이 있는데 뭔지 아는 사람은 알아맞춰보라길래 너무 반가워서(;) 냉큼 메일을 보냈던 기억도 아네요. ^~^ (근데 쓰지 않는 핫메일로 보내는 바람에, 읽으셨는지 여부를 확인 못했음 흑흑..;) Y의 비극은 비뚤어진 집을 읽은 후에 읽어서 좀 싱겁게 본 게 아쉬워요. 추리소설은 최대한 즐겨야 하는 법인데.. 크리스티 여사님(..)은 워낙 작품이 많으니 읽었어도 기억이 다 안나는게 문제지만, 대가족 비극 추리소설이 많지요. 비뚤어진 집, 스타일즈 저택의 죽음, 죽음과의 약속, 그리고 마지막으로 죽음이 온다도 있고 대가족까지는 아니었지만 누명도 잊을 수 없는 작품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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