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라면
아카네라는, 가이거라는 사과는 처음부터 썩어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느 사과보다 싱싱하게 보석처럼 빛나던 때가 있었을 것이다.
글 : 뚜루
2008.07.14
작게
크게

#뚜루 #사과 #아이
5의 댓글
User Avatar

달의여신

2012.09.12

미미여사의 작품...첨에 모방범을 봤을 때는 그냥 책 두깨가 두꺼워서 좋았어요 ㅎ;
그래서 처음으로 읽었는데 그뒤로는 완전 팬이 되었죠..ㅎㅎ
답글
0
0
User Avatar

prognose

2012.04.05

자신의 아이인 만큼 뭔가 책임감을 느끼게 될 거고 한편으로는 애정도 품고 있겠죠. 아이가 나쁜 짓을 저질른다면 어떨까. 간혹 보면 환경과 상관없이 태어날 때부터 성질이 악하다라는 사람도 있던데. 많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 같네요.
답글
0
0
User Avatar

천사

2012.03.27

최근 들어서 우리 사회도 범죄에 대한 판결에서 좀 느슨한 점이 없지 않습니다. 자신이 치른 죄값에 대해서는 그에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답글
0
0

더 보기

arrow down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게이고> 저/<이선희> 역

낙원 1

<미야베 미유키> 저/<권일영> 역

출판사 | 문학동네

낙원 2

<미야베 미유키> 저/<권일영> 역

출판사 | 문학동네

Writer Avatar

뚜루

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