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나의 이어달리기] '나'답게 살고 싶은 할머니와 나
할머니, 엄마, 나 그리고 많은 사람이 겪었을 폭력인 줄 몰랐던 폭력과 ‘나다움’에 관한 이야기가 솔직하고도 유쾌하게 펼쳐진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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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없는 게 콤플렉스인 혜지는 돌아가신 줄 알았던 할머니가 살아 계신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고, 어떻게든 할머니의 비밀을 파헤치겠다고 다짐한다. 자꾸 눈썹을 그리라고 강요하는 준호가 자기를 좋아하는 건지 협박하는 건지 알 수 없는 혜지 앞에 할머니의 과거와 현재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준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때문에 혜지는 점점 두려워지는데……. 과연 혜지는 할머니의 진실과 자신의 문제를 똑바로 마주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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