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에세이스트] 6월 우수상 - 가장 달콤했던 포도주
[나도, 에세이스트] 6월 우수상 - 가장 달콤했던 포도주 매년 엄마아빠는 여름이 지나가기 전, 포도가 저렴한 끝물일 때, 포도를 잔뜩 사와 채에 몇 번을 걸러 씻어서 장독대에 이쁘게 담아 담금주를 콸콸콸 부어 포도주를 만들었다. 2021.06.02 김현경(나도, 에세이스트)
예스24 채널예스 나도에세이스트 지금도 잊히지 않는 실수 가장 달콤했던 포도주 김현경 6월 우수상
[나도, 에세이스트] 5월 우수상 - 그날엔 꼭 마중 나와야 해
[나도, 에세이스트] 5월 우수상 - 그날엔 꼭 마중 나와야 해 매일 열두 시 삼십 분, 점심시간만 되면 바로 일어나 집으로 달려간 적이 있다. 2021.05.04 빙하(나도, 에세이스트)
예스24 채널예스 그날엔 꼭 마중 나와야 해 나도에세이스트 나도 에세이스트 5월 우수상
[나도, 에세이스트] 1월 우수상 – 캣폴 좀 옮겨주겠니?
[나도, 에세이스트] 1월 우수상 – 캣폴 좀 옮겨주겠니? 이번엔 기필코 처분하리라 마음을 먹고 있는데 웬걸, 내 마음을 눈치챘는지 거실에서 주로 생활하던 고양이가 캣폴 위에서 낮잠을 자기 시작하는 것이다. 2021.01.07 정지은(나도, 에세이스트)
예스24 고양이 에세이 채널예스 에세이스트 나도 정지은 1월 우수상
[나도, 에세이스트] 12월 우수상 - 일단 몸을 움직여본다
[나도, 에세이스트] 12월 우수상 - 일단 몸을 움직여본다 여전히 애매하고, 가진 게 없고, 이룬 게 없어서 우울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발레 하러 가는 날을 기다린다. 2020.12.04 홍참빛(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예스24 홍참빛 나도에세이스트 우수상
[나도, 에세이스트] 11월 우수상 - 고마운 어른의 모습
[나도, 에세이스트] 11월 우수상 - 고마운 어른의 모습 어린 손을 다정스레 배웅하던 고마운 선배의 그 넓은 손길을 닮은 어른이 되어 가고 싶다. 2020.11.04 한송이(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예스24 나도 고마운 어른의 모습 한송이 에세이스트 우수상
[나도, 에세이스트] 10월 우수상 - 스몰토크를 위한 넷플릭스
[나도, 에세이스트] 10월 우수상 - 스몰토크를 위한 넷플릭스 실수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나름의 요령까지 체득했다. 대화가 끊긴다 싶을 때 화제를 전환하는 스몰토크를 시작하는 것. 2020.10.08 파주(나도, 에세이스트)
예스24 우수상 10월 우수상 스몰토크를 위한 넷플릭스 나도 예스24 파주 에세이스트
[나도, 에세이스트] 10월 우수상 - 정찰제 내 마음
[나도, 에세이스트] 10월 우수상 - 정찰제 내 마음 ‘만족은 평안함에서 오는 것이었다’ 싸이월드가 성행하던 시절, 20대 초반의 풋내기 깨달음에 취해 다이어리에 적었던 문구이다. 2020.10.08 유현수 (나도, 에세이스트)
채널예스 예스24 나도 유현수 예스24 우수상 정찰제 내 마음 에세이스트 우수상
[나도, 에세이스트] 9월 우수상 - 옷은 안 예쁜데 엄마가 예뻐
[나도, 에세이스트] 9월 우수상 - 옷은 안 예쁜데 엄마가 예뻐 자주 가는 중고 의류점에서 옷을 고르다가 아주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했다. 2020.09.08 김정민(나도, 에세이스트)
에세이스트 김정민 9월 우수상 나도
[나도, 에세이스트] 9월 우수상 – 누구를 위한 선물
[나도, 에세이스트] 9월 우수상 – 누구를 위한 선물 엄마의 생일날, 수업을 마치고 시장통으로 갔다. 서로 다른 2장의 지폐로 무거워진 바지 주머니를 움켜쥐고 무엇을 살지 이리저리 둘러봤다. 2020.09.08 전용호(나도, 에세이스트)
전용호 9월 우수상 에세이스트 예스24
[나도, 에세이스트] 9월 우수상 - 반품도 어려운, 뜯어야만 알 수 있는 성패
[나도, 에세이스트] 9월 우수상 - 반품도 어려운, 뜯어야만 알 수 있는 성패 매번 고심해서 고르고 결재를 반복한다. 우리 집고양이님 둘이 맘에 들어 하시지 않을까 내심 기대하면서. 2020.09.08 김원희(나도, 에세이스트)
에세이스트 나도 9월 우수상 김원희
[나도, 에세이스트] 8월 우수상 – 여름 씨, 저랑 낮맥 한 잔 하실래요?
[나도, 에세이스트] 8월 우수상 – 여름 씨, 저랑 낮맥 한 잔 하실래요? 여름과 맞짱 뜰 방법, 반드시 찾아야 한다. 나는, 그 답을 낮맥에서 찾았다. 2020.08.05 조영지(나도, 에세이스트)
나도 에세이스트 낮맥 조영지 8월 우수상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나를 위로해 준 온묵밥
[나도, 에세이스트] 7월 우수상 - 나를 위로해 준 온묵밥 엄마가 해 온 음식에는 도토리묵과 육수가 있었다. 도토리묵은 산에서 친정아빠가 여름과 가을 내내 동네 산에 올라 도토리를 주워와 만든 것으로 내가 제일 좋아했다. 2020.07.02 박윤희
나도 에세이스트 온묵밥 박윤희 7월 우수상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