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는 늘 새로운 듯하면서 반복의 연속이다. 매년 태풍이 지나가고, 매년 국내외 경제연구소의 경제 전망이 발표되며, 유사한 정치 행사가 열린다. 이는 곧, 구체적인 수치와 내용은 바뀌지만, 뉴스의 핵심을 나타내는 표현은 고정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더 나아가 그 핵심 틀을 나타내는 표현만 자기 것으로 한다면 전 세계 어느 매체에서 나오는 영어 뉴스를 읽더라도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중언어 구사자이자 23년 경력의 전직 베테랑 영어 기자의 수첩에 빼곡히 적혀 있는 금쪽같은 표현들을 그대로 담았다. 기사 작성 시 해당 분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표현과 패턴, 단어를 낱낱이 공개해 원어민 느낌 그대로 뉴스를 이해하고, 한층 수준 높은 고급 영어를 구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지침서이다.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뉴스 영어의 결정적 표현들
출판사 | 사람in
뉴스 영어의 결정적 표현들
출판사 | 사람in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예스24, 3년 연속 ‘청년문화예술패스’ 참여, 하반기 도서 추가 지원 | 예스24
2026.08.11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2026.06.24
‘진격의 거인展 FINAL’ 19일 서울 개막 | 예스24
2026.06.19
[젊은 작가 특집] 청예 “욕망에 솔직한 여자를 써 보고 싶어요” | 예스24
2026.05.11
[리딩런] 인문사회 파티원 절/찬/모/집/중 | 예스24
2026.04.30
[책 읽는 아이들] 최근 10년간 어린이 독자들이 사랑한 책은? | 예스24
2026.04.02
[인터뷰] 세상의 모든 그녀들을 위하여
2026.03.11
[리뷰] 줄리언 반스와의 마지막 대화
2026.02.23
[작지만 선명한] 주류의 바깥에 서있는 구픽의 책
2025.12.24
[이벤트 종료] 2025 채널예스 콘텐츠 연말 결산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