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주목할 만한 리뷰
당신의 책장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호텔"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43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임경선 "사랑에 서툰 건 다 용서가 돼요"
사람이 사랑에 서툰 건 다 용서가 돼요. 용서해주고 싶고 '괜찮다, 누가 뭐라고 해도 네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랑이다'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2022.12.13
임나리
호텔이야기
작가와의만남
예스24
채널예스
임경선
한이경 “한국, 본격 럭셔리 호텔의 조짐이 보인다”
좋은 호텔은 직원들의 진정성이 만든다고 생각해요. 시설은 좀 부족해도 진심이 담긴 접객이야말로 그 호텔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절대적인 요건이 아닐까요?
2021.12.16
신연선
호텔에관한거의모든것
호텔
한이경
럭셔리호텔
예스24
만나고싶었어요
채널예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디자인, 누가 만들었을까?
영화 세트는 여러분이 스크린에서 보는 아름다운 풍경과는 다르며 케이블과 조명으로 가득한 아주 인위적인 환경이다. 따라서 배우가 캐릭터에 보다 깊이 빠져들 수 있도록 우리가 세트 디자인에 넣는 세부 요소들은 사소한 것이라도 모두 중요하다.
2020.05.29
출판사 제공
애니 앳킨스 컬렉션
애니 앳킨스
영화 세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참된 여행자의 시선은 남다르다
편집자로서 책을 만드는 일보다 독자로서 책을 읽는 일이 훨씬 즐겁다는 걸 책 만드는 일을 시작하고 바로 깨달았다.
2019.12.12
박남주(뮤진트리 편집자)
검은 고독 흰 고독
여행자
산티아고 가는 길
유목민 호텔
이 책의 제목은 틀려먹었다
중세 애호가들이 ‘현명한 책’이라고 부를 만한 책이다. 하지만 나는 노터봄의 글에 담긴 지혜가 노련한 여행보다는 문학적 경험에서 우러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2019.11.20
알베르토 망구엘
유목민 호텔
세스 노터봄
모래알
여행
54화. 여의도의 타짜들 - 이태이(4)
가지고 있는 돈 중에 500만 원만 남기고 다 줘 버렸다. 그러면서 한마디 해 드렸다.
2018.08.07
허영만(만화가)
호텔신라
애경산업
삼성전기
삼성SDI
[호텔 파라다이스] 하늘을 봐 눈부신 여행이 시작되었어
어느 평범한 가족의 휴가와 함께 이야기는 시작된다. 떠나기 직전의 사람들로 가득 찬 공항은 묘한 활기와 긴장감을 품고 있다.
2018.08.01
출판사 제공
호텔 파라다이스
나의 낙원
나마스테
여행
38화. 모든 정보가 주가에 반영되지는 않는다
주가는 장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오르지만 너무 먼 장래는 가치가 희박하다. 장시간의 전망으로 주식을 사놓아도 주가는 오르지 않는다.
2018.04.17
허영만(만화가)
호텔신라
KPX생명과학
파크시스템스
신대양제지
텔콘
삼성증권
마크로젠
삼성바이오로직스
트롤리딜레마에서 시작된 대리모 이야기
‘대리모’라는 흔치 않은 소재를 통해 생명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진지하고 끈질기게 던지는 장편소설 『호텔 캘리포니아』를 쓴 김수련 작가를 만났다.
2018.02.05
출판사 제공
호텔 캘리포니아
김수련 작가
트롤리딜레마
난임
[김동영의 읽는인간]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힘을 가진 문장
오늘도 역시 제가 읽어보고 싶은, 읽었을 수도 있고, 읽지 않았을 수도 있는, 그러나 방송에서 꼭 소개하고 싶은 책 세 권을 준비했습니다.
2017.11.16
김동영(작가),신연선
아이슬란드가 아니었다면
나쁜 페미니스트
김동영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호텔 프린스』, ‘방’을 주제로 한 여덟 작가의 이야기
작가에게 방이란 떼려야 뗄 수 없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책을 읽고 소설을 쓰는 모든 행위가 어쩌면 '방'으로 가기 위한 여정이 아닐까요?
2017.02.23
박서정(예스24 대학생 리포터)
호텔 프린스
테마 소설
북콘서트
방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새롭게 읽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기본적으로 굉장히 밝은 영화에요. 목숨을 건 추격전 장면마저도 경쾌한 느낌이 나죠. 동시에 그 밑에는 애잔한 정서가 있어요. 이 영화에 1차 세계대전 이전의 동유럽에 대한 향수가 깔려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2017.02.14
이창호(예스24 대학생 리포터)
이혜정
한기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간 클림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