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삭 칼럼] 극장은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까? | 예스24
[김이삭 칼럼] 극장은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까? | 예스24 극장을 문화실험실로 삼는 타이완 '극단 군(阮)'.

2026.02.11

김이삭
[윤경희 칼럼] 사라진 숲에서 곰팡이는
[윤경희 칼럼] 사라진 숲에서 곰팡이는 윤경희 작가의 곰팡이를 만나다 칼럼 마지막화. 사건으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곰팡이와 완전히 헤어지지 못한 이야기.

2026.02.06

윤경희
[이길보라 칼럼] 둘에서 하나 되기: 나의 독립 실패기 | 예스24
[이길보라 칼럼] 둘에서 하나 되기: 나의 독립 실패기 | 예스24 생후 8개월까지 아기는 자신과 엄마가 한 몸이라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이길보라 감독의 엄마가 된다 칼럼 마지막화에서는 아기와 엄마가 서로에게서 독립하기 위해 첫 발을 떼는 순간을 다룹니다.

2026.02.03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이다혜 칼럼] 외로운 기적 소리를 닮았어 | 예스24
[이다혜 칼럼] 외로운 기적 소리를 닮았어 | 예스24 『기차의 꿈』은 사라진 공동체와 존재 방식을 향한 애가다.

2026.02.02

이다혜
[최현우 칼럼] 시는 무탈과 무참으로 빚어지는지 | 예스24
[최현우 칼럼] 시는 무탈과 무참으로 빚어지는지 | 예스24 독자의 질문에 나도 모르게 <패터슨>을 모형으로 제시했던 것은 삶의 격정과 충격적인 운명만이 시의 훌륭한 재료가 아님을, 그리고 일정 부분 시는 삶과 무관함으로 삶과 결착한다고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2026.02.02

최현우
[김미래의 만화절경] ISBN 바깥의 만화들
[김미래의 만화절경] ISBN 바깥의 만화들 만화절경 마지막화는 ISBN 시스템 바깥의 만화들을 다룹니다. 지금 아니면 못 사는 책. 이 사람 아니면 안 만들 것 같은 책. 책 같지 않은 책. 경쾌한 기분으로 집어 온 수많은 NO-ISBN들.

2026.01.26

김미래
[김혜리 칼럼] 아름다움 ① | 예스24
[김혜리 칼럼] 아름다움 ① | 예스24 영화와 예술에 대해 말을 얹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개와 함께하는 삶이 주는 심각한 곤란함이 있다면, 아름다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순간이 드물다는 것이다.

2026.01.21

김혜리
[이길보라 칼럼] 돌봄의 시공간 만들기 | 예스24
[이길보라 칼럼] 돌봄의 시공간 만들기 | 예스24 이 모든 것이 어떻게 가능했느냐고 물으니 출산과 육아를 경험한 분이 학과장으로 있었고 둘이 의기투합해서 진행하니 아무도 막을 수 없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2026.01.20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이다혜 칼럼] 끝 다음에 오는 것들 | 예스24
[이다혜 칼럼] 끝 다음에 오는 것들 | 예스24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이상한 위로의 말을 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환상의 빛』을 읽고 보기를 권한다.

2026.01.19

이다혜
[최현우 칼럼] 사랑하면 기록하게 되니까요 | 예스24
[최현우 칼럼] 사랑하면 기록하게 되니까요 | 예스24 오래전 영화를 뒤적거렸던 것은 그 때문이었다. 그때의 내가 조금이나마 남아 있을까. 순정은, 얼마만큼 내게서 뒤처진 단어인가.

2026.01.19

최현우
[김이삭 칼럼] 한-타이완 문학 교류의 첫 단추 | 예스24
[김이삭 칼럼] 한-타이완 문학 교류의 첫 단추 | 예스24 김이삭 작가가 전하는 한국-타이완 퀴어 문학 교류 행사 현장의 모습.

2026.01.13

김이삭
[정기현 칼럼] 점심시간에는 빙글빙글 맴도는 산책만이 허락된다 | 예스24
[정기현 칼럼] 점심시간에는 빙글빙글 맴도는 산책만이 허락된다 | 예스24 산책을 하다 보면 유독 자주 마주치는 얼굴이 있습니다. 정기현 작가가 그와 가까워지기를 바라보며 쓴 픽션 산책, 함께 하시겠어요?

2026.01.08

정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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