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X모호연 칼럼] '끼니'에서 '식사'로
[이다X모호연 칼럼] '끼니'에서 '식사'로 “맛있다”는 말은 혀에서 느끼는 감각만을 표현하지 않는다. 요리에 쓴 시간과 노동에 대한 존중의 표시이기도 하다.

2026.10.13

모호연
[김선형 칼럼] 비산하는 블루들과 신(경다양성)의 지문 ㅡ 매기 넬슨 | 예스24
[김선형 칼럼] 비산하는 블루들과 신(경다양성)의 지문 ㅡ 매기 넬슨 | 예스24 매기 넬슨의 『블루엣』은 파랑을 위한, 파랑에 의한, 파랑의 책이다.

2026.10.12

김선형
[노벨문학상] 누군가의 수상을 기다리는 기쁨 | 예스24
[노벨문학상] 누군가의 수상을 기다리는 기쁨 | 예스24 유상훈 민음사 해외문학 편집자와 함께 살펴보는 2026년 노벨문학상 이야기.

2026.09.30

유상훈 (편집자)
[김해인 칼럼] 어른이 되어도 좋잖아 좋잖아
[김해인 칼럼] 어른이 되어도 좋잖아 좋잖아 김해인 편집자가 30대가 된 뒤 비로소 정통으로 이해하게 된 만화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가령 마스다 미리의 『사토 씨의 친구』처럼.

2026.09.22

김해인
[박혜진 칼럼] 산책하기 좋은 계절로 초대합니다
[박혜진 칼럼] 산책하기 좋은 계절로 초대합니다 산책을 한다는 것은, 늘 같은 무늬로 반복되는 생각의 패턴을 벗어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2026.09.16

박혜진 편집자
[이다X모호연 칼럼] 뇌_트워크 접속중, 대화법을 개선 중입니다 | 예스24
[이다X모호연 칼럼] 뇌_트워크 접속중, 대화법을 개선 중입니다 | 예스24 나는 정말로 이 친구가 좋았다. 이 관계가 망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다. 심사숙고 끝에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

2026.09.15

이다
[김선형 칼럼] 심연을 응시하는 용기로부터 ㅡ 조앤 디디온 | 예스24
[김선형 칼럼] 심연을 응시하는 용기로부터 ㅡ 조앤 디디온 | 예스24 내 삶에서 세계와 나를 연결해주는 유일한 생명줄 같았던 읽고 쓰는 능력이 사라지고 있었다.

2026.09.14

김선형
[김해인 칼럼] 책날개에서 만나요
[김해인 칼럼] 책날개에서 만나요 난 앞날개에 실린 신변잡기적인 작가의 말이 만화책을 만화책답게 만들어주는 코어 중 하나인 것 같다. 심지어 두근두근하며 날개를 펼쳤는데 아무 말이 없으면 살짝 서운(?)하기까지 하다.

2026.08.25

김해인
[이다혜 칼럼] 오뒷세이아 독서를 위한 안내문
[이다혜 칼럼] 오뒷세이아 독서를 위한 안내문 크레딧이 올라간 뒤, 이다혜 작가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와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026.08.19

이다혜
[박혜진 칼럼] 우리가 밤을 무사히 건너가는 방법
[박혜진 칼럼] 우리가 밤을 무사히 건너가는 방법 저처럼 짧아지는 해가 두렵고, 내일이 오지 않을까 종종 겁먹는 분이 있다면 무언가 주변에 꼭 지켜야 할 약속을 해 보십시오.

2026.08.19

박혜진 편집자
[김선형 칼럼] 파국을 낙관하는 하얀 마녀 ㅡ 마거릿 애트우드 | 예스24
[김선형 칼럼] 파국을 낙관하는 하얀 마녀 ㅡ 마거릿 애트우드 | 예스24 애트우드는 바로 『시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제정신을 버리고 위험한 광기 혹은 마술적 영감을 선택한다. 제정신인 여자는 펜을 잡을 수 없던 시절이었다.

2026.08.18

김선형
[이다X모호연 칼럼] 삶과 집안일, 그 무한의 굴레 | 예스24
[이다X모호연 칼럼] 삶과 집안일, 그 무한의 굴레 | 예스24 집안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 노동을 할 때 그가 일과 함께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2026.08.18

모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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