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사춘기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해 | 예스24
청소년이라는 시간 위를 유영하는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세 편의 이야기
2026.05.04
[리뷰] 삶이 견딜 만하다는 것은? – 『인터메초』 | 예스24
김화진 소설가가 들려주는 샐리 루니의 소설 『인터메초』 이야기
2026.05.04
[취미 발견 프로젝트] 이번 주말에는 힘차게 달려보자 | 예스24
낮에는 볕이 따뜻하고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달리기에 딱 좋은 계절이다.
2026.04.23
[리뷰] 이야기의 박동이 다시 뛸 때까지, 두 손을 포개고 하나, 둘, 셋 | 예스24
나는 올해 4월 16일에 슬픔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루카스』를 읽었다. 그 하루치의 기도를 이곳에 남겨둔다.
2026.04.23
연극을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 연극 <마우스피스> | 예스24
그림을 그리는 소년 데클란과 글을 쓰는 작가 리비, 두 사람의 연대가 빚어낸 희망과 절망
2026.05.08
나의 ‘작소컬(작고 소중한 컬렉션)’ 여덟 번째 이야기 | 예스24
어린 시절 어머니가 틀어주셨던 베토벤부터 작업을 하면서 노동요로 들었던 뉴진스까지 음악을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한 작가 이플리.
2026.05.07
[클래식] 마티아스 괴르네와 선우예권의 ‘겨울 나그네’ | 예스24
2026년 6월 21일 세계 최정상급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와 시대를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함께 하는 음악회 '여름에 듣는 겨울 나그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6.05.07
[더뮤지컬]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변희상, 마지막 퍼즐 조각
최근 대학로에서 가장 뜨거운 배우, 변희상과의 대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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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편집자가 세계문학 속에서 만난 가장 강렬한 사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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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참근, 일희일비 않음, 실패와 배움. 김민경의 키워드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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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편집자(aka. 좋은 책을 보면 짖는 편집자)가 리딩런 코스별 인문사회 추천 책을 소개합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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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생이 덕후인 이다와 모호연. 덕후 둘이 한집에 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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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기자 칼럼 <개와 인간의 시간> 마지막화. “병원에는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인간과 동물의 표정이 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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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모순과 삶의 불안을 솔직하게 그려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아 온 에세이툰 쑥 작가의 『느슨한 균형』 작업 이야기.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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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6인이 각자 어린 시절 인상 깊게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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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서점 페이지원(PAGEONE)에서 개최된 중국 SF 국제 교류행사에서 나온 질문, “무엇이 중국 SF를 중국 SF답게 만들까”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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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스미스는 『심플 플랜』과 『폐허』 두 권의 책만을 썼다. 두 이야기는 모두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그는 샘 레이미가 연출한 <심플 플랜>의 각본도 써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도 올랐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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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율적인 사랑과 우정. 로키는 왜 쪽지 던지기를 선택했을까.
2026.04.10